LMS 업체 변경 시 데이터 이전 절차와 주의사항
결론: LMS 업체를 바꿀 때는 '진단 → 데이터 추출 → 매핑 → 테스트 이전 → 병행 운영 → 전환' 6단계로 진행하고, 테스트 이전에서 회원·수강·수료 건수를 원본과 맞춰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계별 할 일과 자주 놓치는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결론부터: 어떤 순서로 옮기나요?
LMS 이전은 한 번에 옮기는 작업이 아니라 '옮겨 보고, 맞춰 보고, 바꾸는' 작업입니다. 기존 사이트를 그대로 운영하면서 새 사이트에 테스트로 먼저 옮기고, 건수가 원본과 일치하는 것을 확인한 다음 전환해야 학습자 불편과 데이터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전 6단계에서 각각 무엇을 하나요?
| 단계 | 하는 일 | 결과물 |
|---|
| 1. 진단 | 데이터 종류·규모·구조, 기존 업체의 데이터 제공 방식 확인 | 이전 범위·일정표 |
| 2. 데이터 추출 | 회원·수강·수료·콘텐츠·게시판 데이터 내려받기 | 원본 데이터 파일 |
| 3. 매핑 | 기존 항목을 새 LMS 항목에 하나씩 대응 | 매핑표 |
| 4. 테스트 이전 | 테스트 환경에 옮긴 뒤 건수 대조 | 대조 결과표 |
| 5. 병행 운영 | 기존 사이트 유지, 그 사이 바뀐 데이터 추가 이전 | 최종 점검표 |
| 6. 전환 | 도메인 전환, 안정화 모니터링 | 전환 완료 보고 |
어떤 데이터를 옮길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회원 정보, 수강 이력, 진도·수료 기록, 강의 콘텐츠(SCORM·xAPI 패키지, 동영상), 게시판 글이 이전 대상입니다. 다만 기존 업체가 어떤 형태로 데이터를 내보내 줄 수 있는지에 따라 범위가 달라지므로, 진단 단계에서 항목별로 '이전 가능 / 일부 가능 / 불가'를 표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자주 놓치는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① 데이터 제공 조건을 늦게 확인하는 경우 — 기존 계약서의 데이터 반환 조항과 제공 형식을 가장 먼저 확인하세요. ② 비밀번호 — 기존 시스템의 저장 방식을 알 수 없으면 학습자에게 비밀번호 재설정을 안내해야 하므로 공지 문구를 미리 준비합니다. ③ 수료증·법정교육 기록 — 증빙에 필요한 항목(수료일, 진도율, 평가 점수 등)이 빠지지 않았는지 따로 확인합니다. ④ 이전 후 데이터 사본 — 작업에 쓴 사본을 언제 파기하는지 정하고 파기 확인을 받습니다.
서비스는 얼마나 멈추나요?
병행 운영 방식으로 진행하면 전환 시점의 짧은 점검 시간 외에는 기존 사이트를 계속 쓸 수 있습니다. 전환 일정은 학기·교육 일정이 적은 시기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웹헤즈는 어떻게 지원하나요?
웹헤즈는 위 6단계로 이전을 진행하며 무료 이전 진단을 제공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LMS 이전 지원, 이전 과정에 적용되는 보안 체계는 보안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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