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S 장애 대응 & 포스트모템 템플릿 — 15분 안에 첫 공지, 24시간 안에 근본 원인
장애 감지→공지→복구→포스트모템까지 표준 프로세스와 공유 가능한 템플릿. Google SRE 방식을 이러닝에 맞게 재구성.
장애 발생 후 학습자 신뢰 회복의 90%는 ‘첫 15분의 공지’와 ‘24시간 내 포스트모템’으로 결정됩니다. WEBHEADS는 Google SRE 방식을 이러닝 특성(수강 시험 진행 중, 자격 유지 기한 임박 등)에 맞게 재구성한 표준 프로세스를 사용합니다.
1단계(0~5분) 감지·분류: 관제 알림 → on-call 엔지니어 대응 → 등급 분류(P1 전체 다운·P2 핵심 기능·P3 일부 기능·P4 개별). 등급별 대응 인원·공지 채널·SLA가 자동 결정.
2단계(5~15분) 첫 공지: 상태 페이지·인앱 배너·이메일·카톡 4채널 동시 발송. 템플릿: ‘[장애 안내] X시 Y분부터 A 기능이 원활치 않아 조치 중입니다. Z시경 재공지 예정.’ 원인 추정을 성급히 발표하지 않는 것이 핵심.
3단계(15분~복구) 갱신: 30분 간격 상태 페이지 갱신. 시험 진행 중이던 학습자에게는 시험 재응시·시간 연장 등 예외 정책 즉시 발표. 4단계(복구~24h) 포스트모템: (a) 타임라인, (b) 근본 원인, (c) 재발 방지 액션, (d) 학습자 보상 여부. 포스트모템은 공개 원칙, 개인 비난 금지.
결론: 장애는 불가피하지만 ‘장애 대응 문화’는 선택입니다. WEBHEADS는 포스트모템 템플릿·상태 페이지 코드·on-call 로테이션 스프레드시트를 오픈소스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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