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RM vs xAPI vs cmi5 — 2026년 이러닝 표준 선택 가이드
SCORM 1.2·2004, xAPI(Tin Can), cmi5의 차이와 우리 조직에 맞는 표준을 3가지 판단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SCORM(Sharable Content Object Reference Model)은 2004년 정착된 이러닝 콘텐츠 패키징 표준이고, xAPI(Experience API, 일명 Tin Can)는 2013년 이후 확장된 학습 활동 추적 표준입니다. cmi5는 두 표준의 장점을 결합해 2016년 발표된 차세대 규격입니다. 2026년 현재 신규 프로젝트의 약 68%는 여전히 SCORM 1.2로 배포되지만, 학습 데이터 분석 요구가 있는 조직의 74%는 xAPI 또는 cmi5를 병행 도입하고 있습니다.
핵심 차이 — 추적 범위: SCORM은 ‘LMS 안의 코스 진행률/점수/완료 여부’만 기록합니다. xAPI는 ‘LMS 밖의 모든 학습 활동(동영상 시청·문서 다운로드·오프라인 강의·시뮬레이터 조작)’까지 Actor-Verb-Object 문장으로 저장합니다. cmi5는 xAPI의 자유도에 SCORM의 코스 라이프사이클(할당·수료·시험) 규칙을 얹어 ‘엄격한 xAPI’로 불립니다.
선택 기준 3가지: (1) 기존 콘텐츠 자산 — 이미 제작된 SCORM 패키지가 500개 이상이면 SCORM 유지 후 xAPI 병행이 현실적. (2) 데이터 활용 목표 — 완료율만 필요하면 SCORM, 학습 행동 분석·개인화 추천이 목표면 xAPI/cmi5. (3) LRS(Learning Record Store) 운영 역량 — xAPI/cmi5는 별도 LRS가 필요하며, 자체 운영 시 월 30만~150만 원의 인프라 비용이 추가됩니다.
실전 마이그레이션 로드맵(WEBHEADS 사례 평균): ① 2주 — LRS 도입 및 계정 발급, ② 4주 — 신규 콘텐츠부터 xAPI Statements 이중 발송, ③ 8주 — 기존 SCORM 코스에 xAPI 래퍼 삽입, ④ 12주 — 대시보드에서 SCORM/xAPI 지표 통합 조회. 이 과정에서 학습 완료율 정합성이 98% 이상 유지되어야 합니다.
결론: SCORM은 사라지지 않지만, ‘무엇을 배웠는가’ 이상의 데이터가 필요한 조직은 반드시 xAPI/cmi5를 병행해야 합니다. WEBHEADS PRO는 SCORM 1.2/2004·xAPI 1.0.3·cmi5를 동시에 지원하며, 마이그레이션 시 90일간 이중 발송 컨설팅을 무상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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