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S 마이그레이션 플레이북 — 레거시 종료·데이터 이관·학습 이력 보존 90일 계획
기존 LMS에서 신규 LMS로 이전하는 90일 계획. 학습 이력 100% 보존, 다운타임 0을 달성하는 8단계 체크리스트를 공개합니다.
LMS 교체는 ‘신규 도입’보다 3배 어렵습니다. 이유는 (1) 학습 이력 손실 시 재교육 비용 폭증, (2) 인증서·수료증 소급 발급 불가 시 규제 위반, (3) 이전 도중 신규 학습자 유입 지속. WEBHEADS는 최근 3년간 47건의 마이그레이션을 무손실로 완료했습니다. 90일 표준 플레이북을 공개합니다.
0~14일 — 자산 인벤토리: (a) 코스 수·형식(SCORM/xAPI/영상/문서), (b) 학습자 계정 수·활성/비활성, (c) 학습 이력 레코드 수, (d) 인증서 발급 이력, (e) 외부 연동(SSO·PG·HR·SCIM). 이 5가지를 CSV로 확보하지 못하면 이전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벤더가 자료 제공을 거부하면 법적 조치 검토.
15~45일 — 이중 운영 준비: 신규 LMS를 병렬 구축하고, 신규 계정·SSO·결제만 신규 시스템에 연결합니다. 학습 이력은 스크립트로 매일 델타 동기화(신규 → 구 시스템 참조). 이 단계에서 학습자는 ‘두 시스템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46~75일 — 컷오버 리허설: 3회 이상 리허설 진행. 각 리허설 후 ‘학습자 로그인 성공률·이력 조회 성공률·인증서 재발급 성공률’ 세 지표를 100%로 만들어야 컷오버 승인. WEBHEADS는 이 단계에서 평균 3~7건의 예외 케이스를 발견해 사전 조치합니다.
76~90일 — 컷오버 및 안정화: 주말 심야 4시간 다운타임(공지 2주 전 발송). 컷오버 후 30일간 구 시스템을 read-only로 유지해 데이터 검증. 결론: 마이그레이션 성공률을 100%로 만드는 것은 ‘속도’가 아니라 ‘리허설 횟수’입니다.
관련 글
주식회사 웹헤즈 · 대표전화 02-540-4337 · 도입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