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닝 웹 접근성 WCAG 2.2 — 한국형 KWCAG 2.2와 함께 지켜야 할 15가지
국가·공공기관 이러닝은 KWCAG 2.2 준수가 법적 의무. WCAG 2.2 신규 9개 항목과 국내 심사 시 실제로 감점되는 15가지를 정리합니다.
웹 접근성은 장애 유무·기기·환경과 무관하게 모든 사용자가 학습할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국내 공공기관·교육기관 이러닝은 KWCAG 2.2(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준수가 「지능정보화 기본법」에 따라 의무입니다. 2023년 WCAG 2.2 최종 발표 이후 KWCAG 2.2에는 9개 신규 성공 기준이 추가되었습니다.
WCAG 2.2 신규 항목 요약: 2.4.11 Focus Not Obscured(포커스가 다른 요소에 가려지지 않아야), 2.5.7 Dragging Movements(드래그 대안 제공), 2.5.8 Target Size(최소 24×24 CSS px), 3.2.6 Consistent Help(도움말 위치 일관성), 3.3.7 Redundant Entry(중복 입력 금지), 3.3.8/9 Accessible Authentication(인지 부담 없는 인증). 이러닝에서 특히 자주 어기는 항목은 2.5.8과 3.3.8입니다.
국내 심사 실전 감점 15가지: (1) 동영상 자막 미제공 (2) 자막 자동생성 오류율 15%↑ (3) 강의 스크립트 다운로드 미제공 (4) 시각적 진도 표시만(스크린리더 미대응) (5) 퀴즈 시간제한 연장 불가 (6) 색상만으로 정오답 구분 (7) 스크린리더가 수식 미인식(MathML 미사용) (8) 키보드로 슬라이더 조작 불가 (9) 모달 열림 시 포커스 트랩 없음 (10) alt 텍스트 누락 (11) 링크 텍스트 ‘여기’ 남용 (12) heading 순서 역행 (13) form 라벨 미연결 (14) 자동재생 오디오 (15) 컬러 대비 4.5:1 미만.
인증 등급: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는 90점 이상이 필요합니다. 국공립 사업 입찰 자격 요건에 포함되는 경우가 늘고 있어, 2026년부터는 사실상 필수입니다. 심사비는 1개 사이트 기준 700만~1,200만 원, 유효기간 1년.
결론: 접근성은 ‘도덕’이 아니라 ‘매출’입니다. 국내 등록 장애인 265만 명 + 고령 학습자 시장을 놓치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접근성 설계가 필요합니다. WEBHEADS PRO는 기본 템플릿이 WCAG 2.2 AA를 준수하며, 인증 획득 컨설팅을 400만 원 정액에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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